오답노트

Posted on Updated on

1. 실제 환자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

이 것이 정말로 works한다를 증명해야한다. 그래서 그들이 정말 잘 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들의 치유 과정을 영상에 담고 틀어준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 것에 효능에 대해서 그들이 정말 써 보고 이거 좋다고 해야한다. 클라우드펀딩 같은 곳에 올리는 영상처럼 되어야 그들을 설득 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행동을 하기 위해 린하게 만든다면 많은 비용 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로 이게 필요한 것이란 것을 알려줘야 한다.

2. 비단 악기뿐만이 아니다.

어떤 것이 되든간 위의 방법처럼, 마치 킥스타터에 올라온 동영상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없이는 설득하기 어려울 것 같다. 적어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리고 그것이 객관적으로 좋다 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했다.

3. 나는 아직 우리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구도 우리가 틀린 것이라고 단정짓지 못한다. 그렇다면 6개월동안 이 것을 증명해 보고 싶다. 우리가 할 노력들이 정말 먹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서 그들을 움직이게 만들고 싶다. 즉, 제대로 만들고 그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

4. 틀렸건 맞았건

우리는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찾아 가고 다른 아이템이나 다른 상황에서도 제대로 먹힐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런 점에서 사업하는 후배들의 자세와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기가 생긴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