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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 Faire Seou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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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Drinky: Drinking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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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obot’s name is Drinky.
He drinks really well!

On Christmas in 2012, I drank Soju(Korean alcohol) alone because I had no girl friend at that time. Drinking alone was definitely terrible!! so I couldn’t drink anymore.
Lastly, I put an extra glass in front of me and poured Soju into it. And then, I cheered by myself with the glass of Soju, as though there was someone in front of me.

Surprisingly, after that, the taste became totally to be changed!!!!!! WOW!!!

So, I could finally find the secret of taste of alcohol totally depends on existence of partner.

This is why I made this robot.

*supported by Art Center Nabi

Jackson – 3d printed humanoid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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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Eunchan, a humanoid robot builder. And This robot is Jackson.

For my birthday gift, My wife gave me a 3d printer so that I make my dream come true!
The very first robot is Jackson!

3d 프린터를 생일 선물로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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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를 아내에게 생일 선물로 받았다. 나의 상상을 바로 표현할 수 있는 도구. 그리고 이 것으로 다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

겨울에 온수를 좀 더 활용하기 위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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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었다. 나는 샤워 중 생각했다. 왜 우리는 온수를 그냥 버릴까. 이 버리는 온수를 어떻게든 더 사용할 순 없을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봤다. 샤워 하는 도중에 생겨나는 폐수(?)를 어딘가에 모아두면 어떨까? – 아주 간단하게 머릿 속에서 실험을 해 봤다. 분명 나를 포함한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렇다면 역발상으로 온수를 사용하기 전에 그 것을 사용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고, 그 것은 괜찮아 보였다.

중간에 버퍼를 설치한다. 버퍼는 열을 공기중으로 방출해 준다. 머릿 속으로 이론적으로 별 영향 없을 것 같지만 이 것은 통했다! 온도계를 사서 측정해 보니 평균 2도 정도는 기온이 올라간다.    바로, 샤워 중 잠시 물을 안쓰는 시간에 저 라지에이터에서 열이 공기를 덥혀주기 때문이다.

실험은 성공적이나 미관이 좋지 않아 지적을 당했다. 그래도 적어도 재미있는 실험이었다.

삼나무 패널로 찬넬선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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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좁은 신혼집 특성상 최대한 효율적으로 책과 여러가지 집기를 수납하고 싶었다.

공중에 서랍장을 올리는 것은 좋은 솔루션이다.

찬넬 선반을 구입하고 각각의 패널을 구입해서 가장 저렴하고 건강한 가구를 만들었다.

참고로 우리 집은 MDF 소재로 된 가구의 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없다. 원목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목은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이렇게 손수 직접 제작하면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